nokonoko
6 month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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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파티 시작인데…신랑신부와 베스트맨의 순으로 춤추며 등장.

9 month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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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와 헤어지는 그 날
“우리가 사는 동안에 두번씩만 딱 더 보자”
라며 각자 나라에 한번씩
방문하자고 그랬는데
2010년엔 그 친구가 우리집에 왔고
이제 내가 갈 타이밍.

예전에는 전화나 메일말고는 연락할 길이 없..(스카이프로 영상통화는 하긴하지)
요즘에는 이렇게 연락도 할 수 있고. 너무 편하다. 

여튼 부디 별다른 문제없이 
계획대로 되기만 바랄 뿐. 

P.S 왓츠앱이여 흥하라!!

친구와 헤어지는 그 날
“우리가 사는 동안에 두번씩만 딱 더 보자”
라며 각자 나라에 한번씩
방문하자고 그랬는데
2010년엔 그 친구가 우리집에 왔고
이제 내가 갈 타이밍.

예전에는 전화나 메일말고는 연락할 길이 없..(스카이프로 영상통화는 하긴하지)
요즘에는 이렇게 연락도 할 수 있고. 너무 편하다.

여튼 부디 별다른 문제없이
계획대로 되기만 바랄 뿐.

P.S 왓츠앱이여 흥하라!!

11 month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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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놈이 다방면에 재주가 있는데 노래는…모르겠고. ㅋㅋㅋㅋ
결혼식 마지막 저녁파티 때 신부를 위해 준비했다던…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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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기를 타고
몇 시간씩 가야하는 바다 건너에
걱정해야 할 사람이 생겼다. 

나완 상관없는 곳이었는데
이젠 일기예보를 할 때에도
그 곳 날씨를 눈여겨보게 돼
(좋아서 하는 밴드, Lilly)

비행기를 타고
몇 시간씩 가야하는 바다 건너에
걱정해야 할 사람이 생겼다.

나완 상관없는 곳이었는데
이젠 일기예보를 할 때에도
그 곳 날씨를 눈여겨보게 돼
(좋아서 하는 밴드, Lilly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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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한 바람만이
셔츠 안에 머물다가고
망설이는 그 자리에

이렇게 난 무심한 표정을 짓지만 
사실은 나 들떠있는 맘을 숨기고 있어
(노리플라이, 바라만 봐도 좋은데)

조용한 바람만이
셔츠 안에 머물다가고
망설이는 그 자리에

이렇게 난 무심한 표정을 짓지만
사실은 나 들떠있는 맘을 숨기고 있어
(노리플라이, 바라만 봐도 좋은데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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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비비드한 색상이 잘 어울린다. (잘 생기면 다 잘 어울리겠지만)
한번은 친구가 
“니 어려보일라고 일부러 그런색깔의 옷 입제!?” 이라더라. 
(그건 아이고 그냥 어울린다고 생각해서…)

인스타에는 색상조작없이 있는 그대로 정말 비비드한 느낌을 강죠. 

그나저나 다 큰 어른이 화장실에서 뭐하고 있는건지..? 끙…
(이렇게 생각하지만 다음에 또 찍겠지?)

난 비비드한 색상이 잘 어울린다. (잘 생기면 다 잘 어울리겠지만)
한번은 친구가
“니 어려보일라고 일부러 그런색깔의 옷 입제!?” 이라더라.
(그건 아이고 그냥 어울린다고 생각해서…)

인스타에는 색상조작없이 있는 그대로 정말 비비드한 느낌을 강죠.

그나저나 다 큰 어른이 화장실에서 뭐하고 있는건지..? 끙…
(이렇게 생각하지만 다음에 또 찍겠지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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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 좋은 날은 역시 보정없는 사진이 좋지. 남자 둘이서 경치좋고 고요한 카페에 앉아 있으니…고급스러워지고 좀 있어보이긴…개뿔….청승맞다. 흐흐흐. 하지만 이 여유는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좋다. :-)

날씨 좋은 날은 역시 보정없는 사진이 좋지. 남자 둘이서 경치좋고 고요한 카페에 앉아 있으니…고급스러워지고 좀 있어보이긴…개뿔….청승맞다. 흐흐흐. 하지만 이 여유는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좋다. :-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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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보면 난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.

가끔보면 난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.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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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사랑한 것이 사랑이었는지,
아니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분별없는 끌림이었는지 분명하지 않았다. 
(소금 박범신)

내가 사랑한 것이 사랑이었는지,
아니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분별없는 끌림이었는지 분명하지 않았다.
(소금 박범신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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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말 편하게 하세요.” 라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불편할 때가 있다. 

어쩌면 말을 편하게 할 시점은 존대하는 게 더 불편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아닐까. (Taken with Instagra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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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말 편하게 하세요.” 라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불편할 때가 있다.

어쩌면 말을 편하게 할 시점은 존대하는 게 더 불편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아닐까. (Taken with Instagra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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